대만 SCSE서 기술 입증…과테말라 8개 도시 무인 시스템 도입 논의 비전 AI 실시간 감지·로봇 자동 복구…위험한 수동 작업 완벽 대체
경제타임스 김재억 기자 |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여 도로 유지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로보로드가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로보틱스·AI 기반 도로 유지관리 스타트업 로보로드(대표 김남호)는 대만에서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시티 서밋 & 엑스포(SCSE)’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시티 친화형 도로 유지보수 솔루션’을 전 세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로보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첫 번째 공식 행보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만 SCSE서 기술 입증…과테말라 8개 도시 무인 시스템 도입 논의
비전 AI 실시간 감지·로봇 자동 복구…위험한 수동 작업 완벽 대체
경제타임스 김재억 기자 |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여 도로 유지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로보로드가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로보틱스·AI 기반 도로 유지관리 스타트업 로보로드(대표 김남호)는 대만에서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시티 서밋 & 엑스포(SCSE)’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시티 친화형 도로 유지보수 솔루션’을 전 세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로보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첫 번째 공식 행보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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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제타임스(https://www.ket.kr)
링크: https://www.ket.kr/news/article.html?no=37751